군자란 꽃대 자르기, 꽃 진 뒤 망설일 때 기준은 이것입니다
군자란 꽃대 자르기, 여기서 많이 흔들립니다. 꽃이 졌는데 바로 잘라야 하는지, 조금 더 둬야 하는지 애매하셨죠.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씨앗을 받을 게 아니라면, 꽃이 끝난 뒤 힘 빼지 않게 정리하는 쪽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근데 막 잘라버리면 또 찜찜합니다. 아직 초록인데 괜히 손댄 것 같고, 다음 꽃이 안 올라올까 걱정되죠. 실제로 해보니 기준만 잡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