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산세멈 키우기, 꽃 오래 보고 싶다면 물보다 먼저 볼 것
크리산세멈 키우기, 꽃은 예쁜데 며칠 지나면 힘이 빠져 속상한 분들이 많습니다. 물을 안 줘서가 아니라, 빛과 물의 순서를 거꾸로 잡은 […]
크리산세멈 키우기, 꽃은 예쁜데 며칠 지나면 힘이 빠져 속상한 분들이 많습니다. 물을 안 줘서가 아니라, 빛과 물의 순서를 거꾸로 잡은 […]
이끼싹이 보이면 반가워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부터 헷갈립니다. 유리병 안 이끼에서 올라온 초록빛이라면 새 성장일 수 있고, 화분 흙 위에 번진
크라슐라 무스코사, 처음 보면 작은 솔나무를 화분에 심어 둔 듯합니다. 그런데 집에 들인 뒤 줄기 사이가 벌어지고 밑동이 비면, 그
물달개비 포토를 찾아보면 보라빛 꽃만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막상 논두렁이나 작은 연못에서 만나면, 꽃보다 잎과 물가의 분위기가 더 오래
귀면각 자르기, 막상 칼을 들면 손이 멈춥니다. 조금만 더 지켜볼지, 지금 잘라야 할지 판단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건강한
엄나무꺽꽂이,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눈이 부풀고 잎이 나왔다고 성공으로 판단하면, 그다음에 더 크게 실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삽수에 남은
한라봉 묘목 5년생을 찾는 분들은 대개 같은 기대를 품습니다. 어린 묘목보다 열매를 빨리 보고 싶고, 집에서 제대로 키워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무궁화 묘목 판매처를 찾는데, 사진만 보고 고르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꽃 색만 보고 샀다가 자리와 크기에서 막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핵심은
이맘때멀티 추비 방법, 비료 한 줌 뿌리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뿌리가 먼저 지칩니다. 잎이 연해졌다고 서둘러 주고, 비가 온다고 더 얹는
붕어마름 녹음, 처음 보면 정말 당황합니다. 어제까지 초록이던 줄기가 흐물해지고, 잎은 손만 대도 우수수 떨어지죠. 이거 오해하는 분들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