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톤 삽목, 가지 고르기부터 물꽂이와 화분 정착까지
크로톤 삽목을 했는데 잎은 멀쩡하고 뿌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기다리자니 불안하고, 꺼내 보자니 망칠 것 같죠. 이때 필요한 것은 손을 더 대는 일이 아닙니다. 붉고 노란 잎이 겹쳐진 크로톤은 가지 하나도 쉽게 버리지 못하게 합니다. 가지치기한 줄기가 작은 화분으로 이어지면, 익숙한 식물을 새롭게 키우는 즐거움도 생깁니다. 하지만 가지를 물에 담그는 것과 새 화분을 얻는 것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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